반응형 전체 글522 [90년대 영화] 스피시즈 (Species, 1995) 스피시즈 (Species, 1995) 감독 : 로저 도널드슨출연 : 나타샤 헨스트리지(실 역), 미셸 윌리엄스(어린 실 역), 벤 킹슬리(자비어 핏치), 마이클 매드슨(프레스턴 레녹스), 알프리드 몰리나(스티븐 아든), 포레스트 휘태커(댄 스미슨), 마그 헬젠버거(로라 베이커),90년대 외계인 영화인 스피시즈입니다. 흥행에 힘입어 2편까지 나왔는데..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1편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다시 감상할 정도로요.. ^^우선 여주인공이 엄청난 미인입니다. 얼굴에 바로 내가 모델이다!! 라고 써있는듯 했죠~^^어린 실역의 미셸 윌리엄스도 무척이나 매력적입니다. 어른 실과 어떻게 그리 닮았는지..그 뒤로 나타샤 헨스트리지 보다 더 많은 영화에 출연했네요. 얼마 전에 나타샤 .. 2018. 3. 9. 성룡의 블리딩 스틸 (Bleeding Steel, 2017) 블리딩 스틸 (Bleeding Steel, 2017) 감독 : 장립가출연 : 성룡, 나지상, 오우양나나, 테스 호브리치, 칼란 멀베이 성룡의 액션을 볼 수 있는 영화가 간만에 나왔습니다. 예전 전성기 때의 액션만큼은 아니더라도 근접하다고 할만하네요.다만 스토리가 약하고 전개가 자연스럽지 못한 단점은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자연스럽지 못한 장면이 많이 있더라구요. 스토리가 자연스럽지 못한 면은 액션이나 SF영화니까.. 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들은 영화의 몰입을 떨어트리고는 합니다.긴박한 호송 중에 적인줄 알고 총을 겨누었더니 동네 사람이 위층에서 담배피는 장면입니다. 총을 겨너도 놀라지도 않습니다. 경찰들은 얼른 들어가라거나 이러지도 않죠. 차라리 경찰을 싫어하는 .. 2018. 2. 25. [미드] 제시카 알바의 다크 엔젤(2000년 ~ 2002년) [미드] 제시카 알바의 다크 엔젤(2000년 ~ 2002년) 출연 : 제시카 알바((맥스 구에바라 역), 마이클 웨덜리((로건 케일 역), 존 세비지((도날드 리덱커 역), 엘리미 발라드(허벌 역) 핵폭발에 의한 전자기파의 영향으로 모든 전산자료가 사라진 2019년 시애틀이 배경인 미국 드라마입니다.무명이었던 제시카 알바를 스타덤에 올려준 드라마라고 하네요. 10년던인 2009년 군사조직에서 어린 소년소녀들에게 유전적 실험을 하고 있는 연구소에서 실험대상자인 아이들이 탈출을 시도합니다.몇명은 죽고 몇명은 잡히지만 맥스(제시카 알바)는 탈출에 성공하여 전자기파로 많은 걸 잃은 폐허같은 시애틀에서 자전거로 우편물을 배송하는 메신저라는 직업을 가지고 정착을 합니다. 자전거를 이용한 메신저 영화가 있었던거 같은.. 2018. 2. 14. 킬러 인사이드 미 (The Killer Inside Me, 2010) 킬러 인사이드 미 (The Killer Inside Me, 2010)감독 : 마이클 윈터바텀출연 : 케이시 애플렉(루 포드 역), 제시카 알바(조이스 레이크랜드 역), 케이트 허드슨(에이미 스탠턴 역), 사이먼 베이커(하워드 헨드릭스 역)70~80년대가 아닐까 싶은 미국 촌동네가 배경입니다. 보안관인 루 포드(케이시 애플렉)는 어느날 매춘부인 조이스(제시카 알바)를 추방하라는 명령을 받고 조이스 집으로 찾아갑니다.당연히 둘이 눈이 맞았겠지요? 루포드에겐 에이미(케이트 허드슨)라는 약혼자도 있습니다만 조이스의 매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매일 밤 사랑을 나누는 사이가 됩니다. 스토리 너무 알고 보면 재미 없어질테니 여기까지....네이버 평점은 4점대로 낮은 편이지만 액션, 또는 자극적이고 빠른 전개를 좋.. 2018. 2. 11. 클로버필드 패러독스(The Cloverfield Paradox, 2018) 클로버필드 패러독스(The Cloverfield Paradox, 2018)감독 : 줄리어스 오나출연 : 구구 바샤로, 데이빗 오예로워, 다니엘 브륄, 장쯔이머지않은 미래 에너지 고갈로 지구는 위기를 맞게 됩니다.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위해 다국적 과학자들이 에너지 실험을 하기 위해 우주정거장에서 생활을 하게 됩니다.마지막 실헝에서 예기치 못한 결과를 초래하고 큰 위험에 빠지게 되는 우주고립 영화입니다.우주선 안에서의 고립영화는 그동안 많이 나왔었고 아직까진 흥미를 주는 소재입니다.아쉬운건 장쯔이의 출연입니다. 굳이 아시아 하이클라스 배우를 비중없는 배역에 넣어야 했을까 싶네요. 또 한가지 아쉬운건 주인공이라 볼수 있는 구구 바샤로입니다. 주인공이긴 한데.. 캐릭터가 너무 약하달까요? 주인공이 가지는 비중.. 2018. 2. 11. 제시카 알바의 크레이지 핸드 (Idle Hands, 1999) 크레이지 핸드 (Idle Hands, 1999) 감독 : 로드먼 플렌더출연 : 데본 사와, 세스 그린, 엘든 헨슨, 제시카 알바 코믹 잔혹 공포 영화입니다. 미친 살인마가 아니라 미친 살인손이 마구 죽이는 코믹 영화입니다. ㅎㅎ손이 미쳤다기 보다 손에 악마가 들어 마구 살인을 합니다.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손을 잘라내지만..잘라진 손이 오히려 통제하기 힘든 상태가 되어 버려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지요.. 영화는 무척 유쾌합니다. 하지만 코믹에 잔혹을 곁들인 영화라 너무 잔혹스러워 제시카 알바 위주로 캡쳐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킬링타임용으로 재미있게 볼수 있네요. 거기다 제시가 알바의 풋풋한 모습 하나만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영화입니다. ^^ 너무 자주 보고 싶은 배우지만.. 이렇다할 영화.. 2018. 2. 11. 오리엔트 특급 살인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 오리엔트 특급 살인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 감독 : 케네스 브래너 출연 : 케네스 브래너(에르큘 포와로 역), 페넬로페 크루즈(필라 에스트라바도스 역), 윌렘 대포(게르하르트 하드만 역), , 조니 뎁(라쳇 역), 미셸 파이퍼(허바드 부인)책으로도 유명하고 영화로도 이미 제작되었던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영화도 또 돌아왔습니다.흠..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셨을 소설이기에 스포일러가 너무 강하다는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을까 무척 궁금했습니다만..화려한 출연진, 그리고 멋진 풍경화 같은 배경.. 흠.. 그거 말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스포일러가 강한 한계가 있는 영화가 될수 밖에 없는데.. 더 나아가 소설을 안 읽어 .. 2018. 2. 10. 유덕화, 견자단 주연의 추룡 (Chasing the Dragon, 2017) 추룡 (Chasing the Dragon, 2017)감독 : 관지요, 왕정출연 : 견자단, 유덕화, 강호문 와.. 간만에 재미있는 홍콩영화를 보았습니다. 1960 ~ 7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한 범죄와 우정사이의 영화였습니다.영화의 주 배경은 홍콩에 있는 구룡성채입니다. 지금은 철거되어 없어진 불가사의한 건축물이며 무법지대인 구룡성채! 덕지덕지 붙어있는 건축물들 보이시나요? 철거되어 없어졌으니 영화에서는 그래픽, 세트였겠죠?참.. 유덕화와 견자단이 나옵니다. 80~90년대 홍콩영화에 흠뻑 빠지셨던 분들이라면 이 두분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설레이지 않나요?(나만 그런가..)암튼 간만의 무지무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영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대부분의 배경이 구.. 2018. 2. 9.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66 다음 반응형